Computer 2011.02.28 11:30

삼성 이야기 : 삼성 그룹 블로그

http://www.samsungblogs.com/

삼성전자 블로그 : SAMSUNG TOMORROW

http://samsungtomorrow.com/

삼성생명 블로그

http://samsunglifeblogs.com/

삼성화재 블로그

http://blog.samsungfire.com/

삼성카드 블로그

http://blog.samsungcard.com

삼성증권 블로그

http://blog.naver.com/samsung_fn

 

현대자동차 블로그

http://blog.hyundai.com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5개 공식 블로그

http://blog.hyundaicardcapital.com/

기아자동차 블로그 (영문 블로그)

http://kia-buzz.com/

 

엘지전자

http://blog.lge.com/

엘지디스플레이 : 영 디스플레이

http://blog.naver.com/youngdisplay

 

SK Story : SK 블로그

http://blog.sk.com/

T world : SK 텔레콤 블로그

http://blog.tworld.co.kr/

 

KT 블로그

http://blog.olleh.com/

 

기업은행 블로그

http://blog.ibk.co.kr/

 

미래에셋증권 블로그

http://www.m-stockblog.com/

이트레이드증권 블로그

http://blog.naver.com/dream_asset

현대증권 블로그

http://blog.naver.com/e_adventure

 

현대오일뱅크 블로그

http://blog.naver.com/oilbankworld/

 

지엠 대우 블로그

http://blog.gmdaewoo.co.kr/

 

신세계 블로그

http://sreports.tistory.com/notice/27

 

후지제록스 블로그 : 색콤달콤

http://blog.fujixerox.co.kr/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

http://xenerdo.com/510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http://blog.ahnlab.com/

 

현대스위스 저축은행 블로그

http://ilovealps.tistory.com/

 

듀오 블로그 : 듀오 에피소드

http://www.duoepisode.com/

 

소니코리아 블로그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http://www.stylezineblog.com/

 

농심 블로그 : 이심전심

http://blog.nongshim.com/

 

한화그룹 블로그

http://blog.hanwhadays.com/

 

풀무원 블로그 :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http://blog.pulmuone.com/

 

제가 다니는 모기업이 기업 블로그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사내 게시판에 올렸더군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좋은 내용의 포스트가 많아서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그저 제품 홍보의 수단으로 광고성 글만 가득한 기업 블로그만을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조금은 더 진화한 기업 블로그의 현실을 볼 수 있었고, 관심이 생겨서, 기업 블로그들을 모아 봤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네티즌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또 놀랍게도 당연히 블로그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기업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만으로 넷상에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물론, 블로그를 통한 눈높이를 낮춘 소통이 부작용을 낳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친숙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좋은 마케팅 사례를 남긴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를 여러 기업들의 블로그를 살펴보니, 괜찮은 포스트를 하고 있는 기업 블로그들이 많이 있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블로그를 구독해 두시면, 해당 분양의 소식을 항상 가장 먼저 들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금융관련 기업 블로그에서는 재테크 소식을 전해 주거나, 듀오의 블로그에서는 데이트에 유용한 팁, 맛집 등을 소개하고, 직장인으로서 알아두면 좋을 만한 소식들을 전해주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덤으로, 이벤트를 하는 블로그도 많으니 이를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개인과 개인, 기업과 개인의 소통은 블로그를 넘어서서,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소통은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개인 입장에서도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최신의 정보를 비롯한 양질의 유용한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더 많은 기업이 좋은 포스트를 가진 블로그들을 운영하기를 희망하고, 여러분도 기업 블로그들을 살펴보시고 괜찮은 블로그 한두개쯤 구독해 보시기를 권해 봅니다.

Sweet Colors.....
Sweet Colors..... by rogilde - roberto la forgia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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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Salary Thief 2011.02.23 11:30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사이트 제목은 <나 바쁜 거 안 보이니?> 
제목만으로는 무슨 사이트인지 모르시겠죠?

얼핏 본 첫인상은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트 같아 보이는데요..
자세히 보면 좀 이상g요..
당신의 생산성(Your productivity)은 점점 떨어지고, 보여지는 생산성(Your optical productivity)은 올라갈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래프가 인상적이네요.

내용을 보면, 이 그래프가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래 내용 중, 하나를 클릭해 볼까요?

회사 이름을 입력하고, 조금 기다리니
회사 이름으로 만들어진 문서가 생깁니다.

그런데, 그냥 문서는 아닌 듯 하죠..
네...'벽돌깨기' 게임입니다.

이제, 사이트의 제목과 그래프가 하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간단한 3가지 게임을 문서 형태로 제공하고,
고득점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클릭이나 키보드 사용이 너무 단순하다는 것만 주위에서 눈치채지 못한다면,
다들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할 듯 합니다.

업무가 지루할 때, 한번 작은 일탈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뉴스 : http://news.nate.com/view/20100312n02824

Raindrops Keep Falling...
Raindrops Keep Falling... by Brandon Christopher Warren 저작자 표시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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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Computer 2011.02.21 11:30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르는 사이트에서 오는 스팸 메일로 메일함을 정리하기 버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언제나 열어 두고 사는 메일함으로 양질의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뉴스레터가 매력적인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몇 가지 뉴스레터를 받고 있지만,

더 좋은 뉴스레터는 없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괜찮은 뉴스레터가 있다면,

자신의 메일함으로 정기적으로 양질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보시길 권합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많은 분들이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고 ‘구독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http://www.linxus.co.kr/blog/list_post.asp?blogid=yehbyungil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휴넷(http://www.hunet.co.kr)의 대표인 조영탁 대표님이 직접 작성하는 경영학 이야기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입니다.
http://www.happyceo.co.kr/Default.aspx


공병호 경영연구소

국내에서 경영과 관련하여 최고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 중 한 분인
공병호소장의 공병호 경영연구소의 뉴스레터입니다.
http://www.gong.co.kr/


동아 비지니스 리뷰(Dong-a Business Review)

동아일보에서 만든 경영 매거진 DBR에서 뉴스레터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의 오른쪽 아래에서 뉴스레터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dongabiz.com/

 

프라이빗뱅커 아침경제메일

하루 10분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시도해 볼만 하겠지요..
프라이빗 뱅커에서 제공하는 아침경제메일입니다.
http://www.privatebanker.co.kr/


지겨운 재테크 월요웹진

한 주간의 재테크관련 주요 경제/경영 뉴스를
생생한 해설과 함께 들으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재테크 관련 읽어볼 글이 가득합니다.)
http://blog.naver.com/lifebohum/80112372616


북모닝 CEO

직장 생활과 책 관련이 있으면서도, 함께 하기 쉽지 않은 조합인데요.
북모닝 CEO의 뉴스레터가 책과 함께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http://www.bmceo.co.kr/member/subscriptionForm.laf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주요 국제경제동항 및 분석등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kiep.go.kr/skin.jsp?bid=news_09_02&grp=news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에서 제공하는 경제정책자료, 경제통제, 관련 법령정보를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 입니다.
http://www.mosf.go.kr/_help/help07/help0701.jsp


KDI 한국개발연구원

KDI 보고서를 비롯하여, 국내외 언론에서 소개된 경제 소식, 경제정책정보등을 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kdi.re.kr/general/info/member_join.jsp

 

오피스튜터 Daily Tip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쓰면서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세요?
오피스튜터에서 오피스와 관련하여 메일 팁을 보내드립니다.
http://www.officetutor.co.kr/index.asp


 

 

아래는 경제 경영과는 관련이 없지만,

하루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을 글들을 소개해주는 뉴스레터(메일링 서비스)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http://www.godowon.com/

정혜선의 그림에세이
http://mindprism.co.kr/essay/essay_subscribe.php

사랑밭 새벽편지
http://www.m-letter.or.kr/center/with/vote.asp

이철수의 집
http://www.mokpan.com/

 

Red Pillar Box
Red Pillar Box by ~Orycte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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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Computer 2011.02.09 23:30

“쿨대리~ ‘할 수 없다.’ 가 맞아? ‘할수 없다.’ 가 맞아?

 

보고서 등 각종 문서를 작성하여 검토를 받을 때,

가장 부끄러운 일은 뭐니뭐니 해도 맞춤법이 틀리는 경우일 겁니다.

 

저만 해도, 국방의 의무까지 수행한 자랑스런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맞춤법을 틀리지 않고 글을 쓰는 데는 자신이 없는 게 사실이네요.

 

평소에는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맞춤법 검사’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요.

그런 환경이 아닌 경우에는 조금 난감하죠.

 

그럴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이트네요)

 

링크 : http://speller.cs.pusan.ac.kr/PnuSpellerISAPI_201009/Default.htm

 

그럼, ‘할 수 없다’ 인지? ‘할수 없다’ 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답을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예를 드는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결과는

‘할’과 ‘수’는 띄어야 하는 군요..

어려운 단어가 다소 사용되기는 하지만,

‘도움말 정보’를 읽어 두면, 국어 공부에 도움도 될 듯 합니다.

 

이런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고 운용하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아래 두 곳 중 한 곳에서 ‘온라인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http://speller.cs.pusan.ac.kr/PnuSpellerISAPI_201009/Default.htm

http://www.bizforms.co.kr/other_service/webspeller/


flickr typewriter typo?!
flickr typewriter typo?! by bitzi ☂ ion-bogdan dumitrescu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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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Money 2011.02.07 11:30

얼마 후면 가입한 적금이 만기가 됩니다.

(네..ㅡㅡ; 지난 금융 위기 때 펀드에 데인 이후로, 적금에 관심을 가지고 가입을 하였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목돈이 생긴 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알아보던 중,

저만 몰랐던 상품이 있는 것 같아서, 혹시 모르셨을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제목에 나와 있는 데로, 새마을 금고에서 가입하는 비과세 예금입니다.

 

관련기사 : 시중 자금, 신협ㆍ새마을금고로 몰려

 

벌써, 재작년 기사이니 정말 저만 몰랐던 거죠.

새마을 금고와 같은 조합은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하여, 1 인당 3천만원 이하의 예탁금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게 됩니다. (정확하게는 농특세 1.4%만 부과하게 됩니다.)

특별한 세금우대를 받지 않으면, 이자소득에 대해서 15.4%의 세금을 부여하는 시중의 상품에 비하면, 꽤나 유리한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직접 비교를 해 볼까요..


모네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예금 가입 시 1년 기준금리 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저축은행 중 한 곳으로 4.7%이네요.

제가 이용하는 은행에서 가입할 경우에는 3.5%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새마을 금고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저의 주소지 근처의 금고입니다.)

1년 예탁 시, 4.2%의 이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교를 위해, 예를 들어 계산해 보면

1000만원의 금액으로 1년 예금에 가입하는 경우

 

원금

이자 (이율)

세금

수령액

저축은행

1000 만원

47 만원 (4.7%)

- 72,380

10,397,620

은행

1000 만원

35 만원 (3.5%)

- 53,900

10,296,100

새마을 금고

1000 만원

42 만원 (4.2%)

- 5,880

10,414,120

 

이율이 저축은행보다 더 적을 지라도 더 큰 금액을 수령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의 혜택으로 0.8%의 금리 인상효과가 있는 셈입니다.

 

몇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 새마을 금고 조합원 가입 시 출자금 1만원(최소 금액)을 납부 하여야 합니다.

   탈퇴 시, 돌려 받는 금액이고, 배당금을 받기도 하니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특별한 경우지만, 이런 경우도^^

   삼성전자 새마을금고 배당률 30% "부러워"

- 새마을 금고는 예금자보호법을 근거한 예금자 보호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새마을금고법을 근거로 1인단 5천만원의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새마을 금고는 금고 별로(지점 별로) 별도의 법인이기 때문에, 금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각 금고의 금리는 http://www.kfcc.co.kr/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예금자 보호도 금고 별로 5천만원 씩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단, 조합 예탁금 비과세 혜택은 전체를 합산하여 1인당 3천만원 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면,

(네..ㅡㅡ; 해외 근무 중입니다.)

소중하게 모은 적금을 들고, 가까운 새마을 금고에 들러서 예금에 가입해야겠습니다.

Stanton, St John the Baptist
Stanton, St John the Baptist by Andrew Stawarz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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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Aphorism 2011.02.05 18:14

술자리에서 처음 뵙는 상무님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사회 초년병 때, 해외 그것도 해상 플랜트에서 외롭고 괴로웠던 이야기들…

여러 가지 사유로 하게 된 이직과 업무의 변천사들…

 

자신의 31년간의 직장 생활 이야기를 (그 중 11년은 임원으로 생활)

들려주시면 마지막에 그 비결은 나에게 알려주시겠다고 하신다.

 

첫째, 나만의 Speciality를 가져라.

 

둘째, 120점 짜리 업무를 수행하라.

  - 지시된 것을 100% 처리하면 80점

  - 상사가 의도한 추가 업무를 수행하면 100점

  - 상사도 생각 못한 추가 업무까지 수행하면 120점

 

셋째, 조직 생활 외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갖추어라.

  - 업무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여, 월급에만 의존한 생활을 탈피할 수 있도록 할 것

 

마지막으로 위의 세 가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라.

 

위 세가지도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오히려 저를 다시 뒤돌아 보게 되는 말은 ‘끊임없이 고민하라.’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누군가 이야기하기를

“생각 없이 살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했는데,

제가 가고자 하는 곳과 어떻게 가야 할 지에 대한 끊임 없는 고민이

저를 그 곳으로 데려다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Siegestor in Munich at Night
Siegestor in Munich at Night by Werner Kunz (werkunz1)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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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Computer 2011.02.03 23:30

“쿨대리~, ‘F1’ key가 계속 거리적 거리는 데, 이거 뽑아버릴 수 없나?”

 

타이핑을 하거나, 기타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작업을 하던 중,

잘 사용되지 않는 키인데, 다른 키를 누르다가 누르게 되는 경우 자주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특히, ‘F1’ 키가 그런 편입니다.

그 양 옆에 있는 ‘ESC’나 ‘F2’ 키는 사용할 일이 많은 반면,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도움말을 불러오는 ‘F1’키는 실제로 쓸 일이 거의 없지요.

또, 요즘은 도움말을 네트워크에서 불러오는 경우가 많아서,

‘F1’키를 누르는 순간, 작업이 잠시 멈추기도 하여서, 업무를 하는데 꽤나 불편을 초래하더군요.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니

레지스트리를 조정하면, 키보드 키를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너무 어렵죠..ㅡㅡ;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소개합니다.

SharpKeys 라는 프로그램으로 설치가 필요 없는 포터블 프로그램이어서 더 간편해 보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바로 ‘F1’키를 다른 키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Add”를 누르고,

열린 창에서 왼쪽에서는 바꾸고자 하는 키를 찾고,

오늘 쪽에서는 리맵핑을 할 키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찾거나, “Type Key”를 누르고 typing을 하여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F1'키를 제 노트북에는 없는 '오른쪽 Control' 키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잘못 눌러서 '도움말'을 실행시킬 일이 없겠지요.

“OK”를 눌러 다시 메인 창에서 입력한 내용이 확인이 되면, “Write to Registry”를 누르면 끝입니다.

컴퓨터를 리부팅하시면 이제 'F1'키가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인하실 있을 겁니다.

 

간단하죠..

 

이제는 잘못 누른 ‘F1’키 때문에, 업무에 방해를 받는 일은 없으실 겁니다.^^

프로그램 홈페이지 : http://www.randyrants.com/2008/12/sharpkeys_30.html

프로그램 다운로드 : SharpKeys 3.0


no MIDI no keyboards (+audio)
no MIDI no keyboards (+audio) by Chris_Carter_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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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
Computer 2011.02.01 11:30

“쿨대리, Q 드라이브 밑에 A 프로젝트 밑에 B 카테고리 밑에 C 폴더 밑에 “최근" 폴더 밑에 오늘날짜 폴더 밑에 내 이름으로 되어 있는 파일 좀 열어봐.”

 

이런 상황에서 위와 같이 자주 가는 폴더가 있는 경우 어떻게 찾아 가시나요?

보통은 아래의 경우 중,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1. 매번 탐색기를 열고, 찾아간다.

2.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둔다.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아이콘은 느린 부팅의 원인입니다.)

3. 윈도우 탐색기 ‘즐겨찾기’에 추가한다.

(인터넷 주소만 ‘즐겨찾기’가 되는 건 아닙니다..)

 

개인 컴퓨터에서 보통 C:, D: 두 개의 드라이브만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인 반면, 많은 회사에서는 저장 공간의 확보와 공유 업무의 목적으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하다 보니, 여러 개의 드라이브를 방문해야 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여러 사람이 접근을 하다보니, 셀 수 없는 숫자의 폴더가 생기는 것이 보통이지요.

 

위 방법이 아닌 좀더 편리한 방법을 사용하고자 할 때 유용한

자주 가는 폴더를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 FileBox eXtender 를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Freeware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09년 5월을 마지막으로 update가 중단되었다고 홈페이지에 공지가 되어 있네요.

제가 프로그램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나, 특별한 에러는 발견하지 못했으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를 하면,

여러분이 사용하는 윈도우 창의 오른쪽 상단(원래 최소화/최대화/닫기 단추가 있는 곳 옆에 아래와 같은 단추가 추가됩니다.)

 

1번 단추는 “최근 폴더" 단추로 단추를 클릭하면 최근에 파일을 열었거나, 저장한 폴더의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2번 단추는 자주 가는 폴더를 저장해 놓고 바로가기를 할 수 있는 단추입니다.

제가 설정해 놓고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폴더들과 하루 한번 이상 방문해야 하는 업무 일지를 작성하거나, 메신져에서 받은 파일이 자동 저장되는 곳들을 즐겨찾기 해두어서, 필요한 경우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이 곳에 폴더를 추가하려면, 해당 폴더에서 직접 Add를 하거나, Configure…를 클릭하여, 폴더를 추가/삭제 하거나 표시 이름 수정등을 할 수 있습니다.

구분선을 넣거나, Sub-Menu를 두는 것이 가능하니, 입맛에 맞추어 설정해 두시면 될 듯 합니다.

 

또한, 윈도우 탐색기에서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열어야 하는 경우에도,

위 단추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게 원하시는 폴더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열기가 아닌 저장 시에는 해당 폴더로 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저장이 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3번 단추는 “roll-up” 단추로 클릭하면 해당 창이 title bar만 보이게 됩니다.

4번 단추는 “push-pin” 단추로 창을 항상 위에 두기를 원하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두 단추는 파일열기와 관계없는 윈도우 창에서도 생성이 되고, 필요 없을 시에는 아래와 같이 configure… 설정에서 꺼둘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FileBox eXtender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글로 된 설명이어서, 이해가 잘 안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기에는 간단한 프로그램이니

설치하여서 사용하시다 보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FileBox eXtender 32 bit build, English version (1.6 MB)

 FileBox eXtender 64 bit build, English version (1.7 MB)

LEGO S&S Wildland Ultra XT (1)
LEGO S&S Wildland Ultra XT (1) by Dunechase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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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Peace